먼저 저는 떡지는 요거트 보다는 부드럽게 넘어가는 것이 좋아서요, 

진한 죽처럼 떡진 것을 좋아하면 우유를 중탕으로 농도를 높이면 됩니다 

하지만 잣죽 보다 약간 진한 정도로 마시기 편하고 부드럽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집이 전북 임실입니다, 그래서 그곳에서 큰것으로 사옵니다,

이건 플레인은 없고 블루베리나 딸기만 있구요, 자기 맛을 원하면 플레인도 좋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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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대충 아래 맨 및줄 정도.. 한컵 못될정도로 남기고는 모두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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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에서 1.8리터 우유를 하나 사옵니다, 그리고 남은 통에 넣고 잘 흔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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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4시간 정도 그냥... 부억 한구석에 둡니다.

온도는 16 ~ 22 도 정도....

가만히 보면. 맑은 유청이 분리되는 부분 부분을 볼수 있습니다.

그럼 다 된거구요...

내장공에 옮기고 그냥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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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1/10 정도 남으면 우유를 채우고, 하루 정도 두었다가 다시...

먹습니다.

 

원하시는 것을 첨부해서 말이죠..

 

너무 온도네 뭐네 복잡하게 하지 마시고...

그냥 간단하게 만들어서 드세요...